블로그 방문자 수 노출 방문자 데이터를 공개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블로그 운영자가 지켜야 할 원칙을 소개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많은 입문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방문자 수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블로그 운영에 여러 가지 부작용과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방문자 수 공개는 콘텐츠 신뢰도, 트래픽 관리, SEO 최적화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거 블로그 초창기에는 방문자 수를 조작하는 방법이 널리 사용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잘못 활용할 경우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되어 SEO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블로그 방문자 수 노출의 문제점과, 블로그 방문자 숫자를 변경하는 간단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 공개하면 안 되는 이유
블로그 방문자 수를 부풀리는 경우
일부 블로거는 방문자 수를 인위적으로 높여 마치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처럼 꾸밈니다. 이런 방식은 처음에는 방문자를 끌어모으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블로그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검색 엔진에서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될 위험이 높습니다.
방문자 수는 표시는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램이나 스크립트를 통해 숫자를 인위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매우 위험합니다.
-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될 확률이 높고
- 방문자를 속이는기만 행위로 간주됩니다
- SEO에 불이익이 생기고
- 방문자의 신뢰를 잃게 됩니다.
또한 일부 초보 블로거들의 호기심을 유발해 방문을 늘릴 수는 있으나, 이탈률이 높고 경우에 따라 자신의 콘텐츠가 도용되는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를 그대로 공개하는 경우
방문자 수를 노출하는것은 거의 득이 없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가 적을 때
방문자 수가 적으면, 이를 그대로 공개하는 것은 마치 운영 중인 식당에 손님이 하나도 없다고 홍보하는 것과 같습니다.
- 우연히 방문한 사람도 숫자를 보고 콘텐츠의 신뢰도를 낮게 평가할 수 있고
- 방문 후 바로 이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쉽게 말해, 파리채를 들고 있는 식당 주인을 보고 그 식당에 등어가고 싶어 지는 마음이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가 많을 때
반대로 방문자 수가 많을 경우 그대로 공개하면, 자신의 집에 금은보화가 많은 집인 것처럼 홍보하는 효과가 있어, 콘텐츠 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방문자 수를 노출하는 것은 실질적인 이득이 거의 없는 행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출한다면, 그 이유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 표시 변경 방법

아래는 티스토리에서 기본 치환자를 이용해 방문자 수를 노출하는 코드 예시입니다.
div class="count"
h2전체 방문자/h2
p class="total"111,247/p
pToday : 2/p
pYesterday : 2/p
/div
아래 코드는 방문자 수에 9배를 곱하는 예시입니다. 원하는 배수로 조정하면 원래 방문자 수보다 부풀린 값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코드를 그대로 HTML에 삽입하면, 코드를 분석하는 사람은 쉽게 조작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힘들게 처리하려면, Google 태그 매니저(GTM)와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원본 코드를 확인하더라도, 방문자 수 조작 여부를 바로 알아보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예시 코드입니다.
script
(function() {
// 천 단위 콤마를 추가하는 함수
function addComma(n) {
return n.toString().replace(/B(?=(d{3})+(?!d))/g, ",");
}
// 페이지 로드 시 실행될 함수
function updateCounts() {
// HTML 요소를 안정적으로 찾기 위해 200ms 지연
setTimeout(function() {
var countDiv = document.querySelector(".count");
if (!countDiv) {
console.error("'.count' 요소를 찾을 수 없습니다.");
return;
}
var totalElem = countDiv.querySelector(".total");
var todayElem = countDiv.querySelector("p:nth-of-type(2)");
var yesterdayElem = countDiv.querySelector("p:nth-of-type(3)");
// 각 요소의 텍스트에서 숫자만 추출 (콤마 제거 포함)
var totalNum = parseInt(totalElem.textContent.replace(/[^d]/g, ''), 10);
var todayNum = parseInt(todayElem.textContent.replace(/[^d]/g, ''), 10);
var yesterdayNum = parseInt(yesterdayElem.textContent.replace(/[^d]/g, ''), 10);
// 숫자가 유효한지 확인
if (isNaN(totalNum) || isNaN(todayNum) || isNaN(yesterdayNum)) {
console.error("유효한 숫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return;
}
// 9를 곱하고 콤마를 적용하여 다시 요소에 삽입
totalElem.textContent = addComma(totalNum * 9);
todayElem.textContent = "Today : " + addComma(todayNum * 9);
yesterdayElem.textContent = "Yesterday : " + addComma(yesterdayNum * 9);
}, 200); // 200ms 지연
}
// DOM이 완전히 로드된 후 함수를 실행
document.addEventListener("DOMContentLoaded", updateCounts);
})();
/script
안전하게 방문자 수를 관리하는 방법
방문자 수 공개를 신중하게 결정
블로그 초기에는 방문자 수를 공개하지 않고, 콘텐츠와 신뢰성을 먼저 쌓는 것이 좋습니다.
트래픽 데이터는 내부 분석용으로만 사용
Google Analytics, 네이버 애널리틱스 등 방문자 분석 툴을 통해 내부적으로 트래픽을 확인하고, 전략 수립에 활용합니다.
숫자 조작은 절대 금지
장난이라도 방문자 수를 부풀리는 조작은 장기적으로 블로그 평판과 검색 엔진 순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블로그 입문자들이 흔히 범하는 방문자 수 공개 실수는 단순한 정보 공유처럼 보여도, 블로그 신뢰도와 콘텐츠 보호 측면에서 큰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문자 수는 조작이나 과시용으로 공개하지 않고, 콘텐츠와 품질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블로그 입문자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많은 블로그 입문자들이 방문자 수를 공개하는 실수를 합니다. 단순한 정보 공유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콘텐츠 신뢰도 저하, 트래픽 관리 문제, SEO 불이익 등 여러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수를 부풀리거나 공개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숫자를 부풀릴 경우: 트래픽을 조작하면 장기적으로 블로그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검색 엔진에서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실제 숫자를 그대로 공개할 경우: 방문자가 적으면 콘텐츠 신뢰도가 낮게 평가되고 방문자가 바로 이탈할 수 있으며, 방문자가 많으면 콘텐츠 도용 시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방문자 수를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블로그 초기에는 방문자 수를 공개하지 않고 콘텐츠 품질과 신뢰성을 먼저 쌓습니다. 트래픽 데이터는 Google Analytics, 네이버 애널리틱스 등 내부 분석용으로만 활용합니다. 숫자 조작은 절대 금지하며, 방문자 수는 조작이나 과시용이 아닌 콘텐츠 중심 운영이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