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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요양 앱 완전 활용 방법: 태그 시작과 급여 제공 기록지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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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요양 앱 완전 활용 방법: 태그 시작과 급여 제공 기록지 작성법

요양보호사 필수 가이드: 스마트 요양 앱으로 태그 시작, 종료, 근무 기록지 작성까지 모든 절차를 단계별 예시와 주의사항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합니다.


2025년 6월 23일부터 새롭게 바뀐 스마트 요양 앱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근무 편의성과 정확한 근무 기록을 위해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글은 요양사가 근무 시작 시 태그 시작부터 종료 후 급여 제공 기록지 작성까지 모든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며, 실수 없이 기록을 완료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예시와 주의사항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스마트 요양 앱 로그인과 태그 시작

요양사 근무 시작 전, 먼저 스마트 장기요양 앱에 로그인합니다. 로그인 시 어르신의 성함이 나타나며, 해당 칸의 상태는 ‘방문 전’으로 표시됩니다. 근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태그 시작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태그 시작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르신 이름이 적힌 칸을 눌러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2. 중앙의 보라색 ‘태그 스캔’ 버튼을 터치합니다.
  3. 휴대폰을 태그에 접촉하여 정상 인식 여부를 확인합니다.
  4. 인식 완료 후 ‘확인’ 버튼을 눌러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면 상태가 ‘시작 전송’으로 바뀝니다.

이 과정을 통해 태그 시작과 함께 근무 기록이 자동으로 앱에 반영됩니다. 만약 태그가 인식되지 않으면, NFC 기능과 위치 정보(GPS) 켜기, 휴대폰 케이스 제거, 주변 전자기기 간섭 확인 후 다시 시도합니다. 그래도 문제가 지속되면 앱 강제 종료 및 재시작, 휴대폰 재부팅을 권장합니다.

2. 요양 앱 근무 종료 및 급여 제공 기록지 작성

근무를 마친 후에는 태그 종료를 진행하고, 급여 제공 기록지를 작성해야 합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인 화면에서 어르신 이름을 다시 선택합니다.
  2. 보라색 ‘태그 스캔’ 버튼을 눌러 종료 태그를 인식합니다.
  3. 태그 인식 후 자동으로 급여 제공 기록지 등록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4. 근무 시간, 제공한 돌봄 내용, 어르신 상태 변화를 상세히 입력합니다.
  5. 요양보호사 서명과 어르신 혹은 보호자 서명을 입력합니다. ‘수급자 서명 생략’ 버튼은 누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6. 모든 입력 완료 후 ‘전송하기’ 버튼을 눌러 기록지를 전송합니다.

요양앱 기록지 작성 시에는 신체활동, 개인위생, 식사도움, 이동 도움, 정서 지원 등 모든 항목을 체크해야 합니다. 특히 이동 도움 항목은 집 안 이동까지 포함하여 체크해야 하며, 특이사항은 200자 내로 작성합니다. 작성 후 전송하면 수정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입력 내용을 재확인합니다.


용양웹 서비스 종료 및 내용 기록 방법 정리 (쉽게 따라하기)

아래는 요양사웹 사용설명서 출력용 텍스트파일입니다.

요양사웹사용설명서.txt
0.00MB

1. 앱 다시 열고 비밀번호 입력하기

  1. 앱을 다시 열면 뜨는 화면에서 등록해 둔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2.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2. 서비스 종료 태그 찍기 (스마트폰 대기)

  1. 어르신께 서비스를 종료할 때, 종료 태그를 찍습니다.
  2. “태그를 정상으로 인식하였습니다”라는 화면이 뜨면 [확인]을 누릅니다.
    • (화면에 어르신 이름과 총 제공시간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3. 신체 활동 시간 및 내용 기록하기

  1. [신체활동] 옆의 시간을 누르면 숫자판이 나옵니다.
    • 예시: 80분처럼 숫자를 입력하고 뒤로 갑니다.
  2. [개인위생]을 누르고, 어르신 등급에 맞는 활동을 체크합니다.
    • 예시: 세면도움, 몸단장 등을 체크합니다.
    • 주의: [기타]는 누르지 마세요.
  3. [식사도움]을 누르고 체크합니다.
  4. [이동 도움]과 [화장실 이용하기]를 누르고 체크합니다.
    • (집 안에서 움직인 것도 ‘이동 도움’에 포함하여 체크해야 합니다.)
  5. 화면을 위로 올려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4. 인지 활동 및 가사/일상 지원 기록하기

  1. [인지활동 지원]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2. [정서 지원] (의사소통)을 누릅니다.
    • 예시: 보통 30분을 입력하고 뒤로 갑니다.
    • (위에 남은 시간이 줄어든 것을 확인합니다.)
  3. 남은 시간 (예: 74분)을 누르고 숫자를 입력합니다.
  4. [식사 준비, 청소, 주변 정리, 정돈, 세탁] 등을 누르고 체크합니다.

5. 추가 사항 확인 및 전송하기

  1. [개인활동 지원]은 외출/병원 동행/산책 동행할 때만 누릅니다. 평상시에는 누르지 마세요.
  2. [변화 상태]를 확인하고 어르신 상태에 따라 [유지], [악화], [호전] 중 하나를 체크합니다. (보통은 유지입니다.)
  3. [대변실수] / [소변실수] 횟수를 입력합니다. 실수하지 않으셨다면 체크할 필요가 없습니다.
  4. [특이 사항]이 있다면 200자 내로 작성합니다.
  5. 남은 시간0분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6. [전송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 (전송하면 수정이 안 된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6. 서명하기 및 마무리

  1. [예]를 누르면 요양요원 서명 화면이 나옵니다.
    • 선생님 이름을 정자로 또박또박 씁니다.
  2. [확인]을 누르면 수급자 보호자 서명 화면이 나옵니다.
    • 어르신이 쓰실 수 있으면 한 글자만 쓰시도록 돕습니다.
    • (어르신이 못 쓰실 경우, 선생님이 어르신 손가락을 잡고 한 글자만 쓰시도록 합니다.)
  3. [확인]을 누릅니다.
  4. “서비스 종료 전송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가 뜨면 [확인]을 눌러 끝냅니다.
기록 항목 기록 방법 주의사항
신체활동 숫자판으로 시간 입력 (예: 80분) 실제 활동 시간을 정확히 입력
개인위생 세면도움, 몸단장 체크 [기타] 선택 금지
식사도움 체크 박스 선택 누락 없이 입력
이동 도움 집 안 이동 포함 체크 실제 이동 시간 기록
정서 지원 소통 및 활동 시간 기록 남은 시간과 맞춰 기록

스마트 요양 앱 문제 대응 및 상세 안내

1. 태그 인식 문제 대응

스마트 장기요양 앱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태그 인식 오류입니다. 인식 오류가 발생하면 근무 기록이 정상적으로 저장되지 않으므로 즉시 조치가 필요합니다. 대응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NFC 기능 활성화: 앱이 태그를 인식하려면 NFC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설정 연결 NFC 활성화 확인.
  2. 위치 정보(GPS) 활성화: 위치 정보가 꺼져 있으면 태그 인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 활성화 후 재시도.
  3. 휴대폰 케이스 제거: 금속 케이스나 두꺼운 케이스는 NFC 신호 간섭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주변 전자기기 확인: 전자레인지, 충전기, 블루투스 장치 등 전자기기 간섭 가능. 주변 환경에서 잠시 떨어뜨려 시도.
  5. 앱 강제 종료 및 재시작: 앱이 일시적으로 오류 상태일 수 있으므로, 앱 종료 후 재실행.
  6. 휴대폰 재부팅: 위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으면, 휴대폰 전원 껐다 켜기.

이외에도 태그 접촉 위치가 잘못되면 인식 실패가 발생할 수 있으니, 태그 중앙 부분에 휴대폰을 정확히 접촉해야 합니다. 반복적인 실패가 지속되면 사회복지사에게 상황 공유 후 임시 기록으로 대체합니다.

2. 근무 시간 초과 및 태그 처리

근무 시간이 계획보다 길어질 경우에도 반드시 종료 태그를 찍어야 합니다. 근무 시간 초과 상황 발생 시 대응 방법:

  • 종료 태그를 정상적으로 찍은 후, 초과 시간에 대해 사회복지사에게 간단히 공유.
  • 앱에 입력된 근무 시간과 실제 근무 시간을 비교하여 기록.
  • 필요 시 급여 제공 기록지에서 추가 사항 입력 가능.

근무 시간 초과를 기록하지 않으면 급여 산정 오류와 행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태그 종료와 기록지를 완료해야 합니다.

3. 어르신 외출 및 병원 동행 시 태그 처리

서비스 중 어르신이 외출하거나 병원 동행 시 태그 처리 방식은 서비스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비스 유형 태그 처리 방법 주의사항
가정 내 요양 외출 시 태그 불가 집 내에서만 서비스 인정
일반 요양 집에서 시작 태그 후 병원 이동 가능 병원에서 바로 시작하는 경우 인정되지 않음

즉, 외출이나 병원 이동 시에도 반드시 집에서 시작 태그를 찍은 후 이동해야 인정됩니다. 태그 기록을 누락하면 근무 기록 및 급여 산정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특이사항 및 기록 누락 대응

요양앱 기록지 작성 중 특이사항을 작성하지 못했을 경우 대응 방법:

  1. 주로 월요일에 작성하는 것을 권장하나, 다른 요일에도 입력 가능.
  2. 사회복지사에게 간단히 전달 후 해당 날짜로 기록 가능.
  3. 급하게 기록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임시 메모 작성 후, 앱 기록지에 입력.

특이사항 누락은 근무 평가 및 어르신 상태 파악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입력 권장.

5. 태그 잘못 찍었을 때 대응

태그를 잘못 찍었을 경우에는 즉시 사회복지사에게 보고합니다. 필요 시 사회복지사가 기록 수정 절차를 안내합니다. 태그를 잘못 찍은 상태에서 전송하면 기록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송 전에 반드시 확인합니다.

6. 핸드폰 고장 및 태그 불가 상황

핸드폰 고장, 배터리 부족, NFC 고장 등으로 태그가 불가능할 때는 다음 방법으로 대응합니다:

  1. 사회복지사에게 연락 후 상황 공유
  2.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출퇴근 보고
  3. 이후 기록지로 대체 입력 가능
  4. 정상 태그 사용이 가능할 때, 누락된 기록을 앱에 입력

이렇게 하면 근무 기록 누락 없이 급여 제공 기록지 작성과 행정 처리 모두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태그 시작/종료 시 정확히 접촉
  • 근무 시간과 실제 활동 시간 일치 여부 확인
  • 모든 체크리스트 항목 누락 없이 입력
  • 특이사항과 상태변화 기록 정확히 입력
  • 서명 입력 후 전송, ‘수급자 서명 생략’ 버튼은 절대 누르지 않기

스마트 장기요양 앱 사용 시 반복되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정확한 근무 기록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습관화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 근무 전 NFC, GPS, 앱 상태 확인
  2. 태그 시작/종료 시 정확한 접촉과 확인
  3. 기록지 작성 전, 체크리스트 항목 재확인
  4. 특이사항 및 상태변화 기록 즉시 입력
  5. 문제 발생 시 즉시 사회복지사와 공유
  6. 전송 완료 후 화면 상태 확인

Q1: 스마트 장기요양 앱에서 태그가 인식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1: 휴대폰의 NFC 기능GPS(위치 정보)가 켜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케이스나 주변 전자기기 간섭으로 인식이 안 될 수 있으며, 문제가 지속되면 앱을 강제 종료 후 휴대폰을 재부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근무 시간이 초과될 경우 태그를 찍어야 하나요?

A2: 네, 초과 근무 시에도 태그 시작태그 종료는 필수입니다. 초과된 시간은 사회복지사에게 공유하면 기록에 문제 없습니다.

Q3: 어르신과 외출 시 태그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A3: 가족요양은 가정 내 서비스만 인정되어 외출 태그가 불가합니다. 일반 요양은 병원 동행이 가능하지만, 반드시 집에서 태그를 찍고 이동해야 인정됩니다.

Q4: 태그를 잘못 찍었을 때 어떻게 하나요?

A4: 즉시 사회복지사에게 상황을 알리면 됩니다. 수정 방법과 이후 조치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5: 핸드폰 고장으로 태그가 불가능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5: 사회복지사에게 연락한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출퇴근 보고를 진행하세요. 이후 기록지 대체 입력이 가능하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근무 기록과 급여 제공 기록지 작성에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어르신 돌봄의 질과 행정 처리의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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