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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퓨리케어 정수기 냉수 버튼 깜박임 해결법: 냉각수 자가 보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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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퓨리케어 정수기 냉수 버튼 깜박임 해결법: 냉각수 자가 보충 방법

여름철이나 시원한 물이 필요할 때 엘지 퓨리케어 정수기의 냉수 기능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냉수 버튼이 깜박거리며 소리만 나고 냉수가 나오지 않는 상황을 겪으면 당황하기 마련인데요.

이 증상의 주요 원인은 대부분 기계적 결함보다는 ‘냉각수 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AS 기사님을 부르기 전, 집에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냉각수 자가 보충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냉수 깜박임 증상의 원인 분석

정수기 뒷면의 냉각 시스템은 물을 차갑게 유지하기 위해 일정량의 냉각수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냉각수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정수기를 최근에 이동하거나 재설치한 경우
  •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냉각수가 자연 증발한 경우
  • 센서가 일시적인 오류로 냉각수 부족을 감지한 경우

2. 단계별 냉각수 자가 보충 방법

Step 1: 냉각수 보충 마개 확인

정수기 본체 뒷면을 보시면 작은 원형의 물 보충 마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열어 냉각수를 채워줘야 합니다. 마개를 열기 전 전원을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Step 2: 적절한 급수 호스 준비

보충 구멍이 작기 때문에 일반적인 컵으로는 물을 붓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정수기용 6mm 혹은 1/4인치 호스를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만약 호스가 구멍에 딱 맞지 않는다면 테프론 테이프(실 테이프)를 호스 끝에 감아 유격을 없애주면 물이 새지 않고 깔끔하게 주입됩니다.

Step 3: 냉각수 주입 및 마무리

준비된 호스를 통해 물을 조금씩 주입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물 넘침’입니다. 내부 전기 회로에 물이 들어가면 더 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천천히 보충하세요.

만약 물이 넘쳤다면? 당황하지 말고 즉시 전원을 차단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고 드라이어의 찬바람으로 충분히 건조한 후 다시 전원을 연결하세요.


보충이 완료된 후 전원을 켜면 깜박임 증상이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냉수가 가동될 것입니다. 만약 이 방법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냉각 모터(컴프레서)나 센서의 결함일 수 있으므로, 그때 엘지 전자 서비스 센터에 점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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