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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9월 무료 전시,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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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9월 무료 전시,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9월 서울 DDP에서 열리는 무료 전시,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가족과 함께 한국 디자인 작품을 체험하고 창작의 빛을 경험하세요.

가을을 맞아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료 전시회가 열립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가 선보이는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Design Miami.In Situ)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Illuminated: A Spotlight on Korean Design)‘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리며, 한국 디자인의 독창성과 국제적인 콜렉터블 디자인 흐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서울시가 무료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가족 단위 관람객과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을 넘어, 디자인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 때문이죠. 이번 글에서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전시회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란?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는 글로벌 디자인 네트워크와 지역 디자인 커뮤니티를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작품 전시가 아니라, 특정 도시의 디자인 생태계를 조명하고, 지역 디자이너와 갤러리, 브랜드의 개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 서울 전시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 콜렉터블 디자인 전시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Illuminated: A Spotlight on Korean Design’이라는 주제로 총 1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한국 디자인만의 감각과 철학, 그리고 창작 에너지를 세계에 소개합니다. 전통 공예의 깊은 뿌리부터 현대적 실험까지, 한국 디자인의 다양한 면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국내외 갤러리와 디자이너 참여

이번 전시는 국내외 16개 갤러리와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합니다. 런던, 파리, 뉴욕, LA에 지점을 둔 카펜터즈 워크숍 갤러리(Carpenters Workshop Gallery), 뉴욕의 살롱 94 디자인(Salon 94 Design), 런던의 찰스 버넌드 갤러리(Charles Burnand Gallery), 브뤼셀 제네바의 오브젝트 위드 내러티브(Objects With Narratives) 등 세계적인 갤러리와 함께, 김민재, 이광호, 정다혜, 최병훈 등 국내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기는 디자인 프로그램

전시 기간 동안에는 동시대 디자인을 주제로 한 토크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국내외 작가, 브랜드, 컬렉터,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국제 디자인 트렌드와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관람객들에게 디자인과 문화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무료 전시의 핵심 포인트

1. 지역 중심 전시

서울을 중심으로 한 한국 디자인 생태계를 집중 조명합니다.
지역 디자이너와 갤러리, 브랜드가 참여해 그 지역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소개하며, 국제적인 콜렉터들에게 한국 디자인의 가치를 알리는 장이 됩니다.

2. 콜렉터블 디자인 강조

전시되는 작품은 예술성과 희소성, 소장 가치를 고려한 콜렉터블 디자인입니다.
가구, 조명, 소품 등 예술적 가치가 높은 디자인 작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소장 욕구를 자극합니다.

3. 글로벌-로컬 연결

디자인마이애미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역 디자인 커뮤니티를 연결하여, 지역 디자이너들이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4. 몰입형 경험

작품 전시뿐 아니라 공간, 설치,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이 직접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시 주제: 창작의 빛

전시 이름인 ‘창작의 빛‘은 한국어 ‘조명(照明, jo-myeong)’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전통 공예부터 현대적 재료 실험까지, 한국 디자인의 섬세함과 직관력, 그리고 창작 에너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16개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 총 1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모든 작품은 세계 유수의 디자인 갤러리들이 직접 선정한 한국 디자이너들의 콜렉터블 작품입니다.

가족과 즐기는 한국 디자인

한국 디자이너들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중요한 기회로, 한국 디자인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정표이기도 합니다.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은 전통 장인 정신, 현대적 실험, 글로벌 트렌드와의 접목 등 한국 디자인의 다양한 면모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 정보

  • 일정: 2025.09.01 ~ 2025.09.14 (9/1 초청자 한정, 9/2부터 일반 관람)
  • 장소: DDP 이간수문 전시장
  • 전시작품: 170여 점
  • 참여 갤러리(일부):
    Carpenters Workshop Gallery, Charles Burnand Gallery, Friedman Benda, Gallery LVS & Craft, Gallery O, Gallery SKLO, Hostler Burrows, J. Lohmann Gallery 등
  • 주최주관: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마이애미
  • 문의: 전시팀 02-2153-0064
  • 관람비용: 무료

DDP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 행사

디자인마이애미 전시와 함께 DDP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디자인 예술 행사도 진행됩니다.

디자인 아트 (8.28.~9.14.)

  • DDP 야외 공간, 잔디 언덕, 공원 활용 설치 전시
  • 프랑스 키네틱 아티스트 뱅상 르로이, 호주 인터랙티브 아트 스튜디오 이너스(Inners)의 대형 작품 선보임
  • 지난해 18만 명 관람, 올해 더욱 풍성한 설치 작품 기대

서울라이트 DDP 2025 가을 (8.28.~9.7.)

  • 주제: EVERFLOW: 움직이는 장(場)
  • DDP 외벽 222m 전체를 활용한 빛 예술 기술의 결합
  • 미래로 다리 하부 공간에서 레이저 빛 설치 작품 관람 가능

이번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서울 전시는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한국 디자인의 국제적 위상과 창작 에너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입니다.

무료 관람이 가능하니, 디자인과 예술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DDP를 방문해 한국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전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5년 9월 1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립니다. 9월 1일은 초청자 한정, 9월 2일부터 일반 관람이 가능합니다.

전시회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나요?

네, 서울시가 무료로 주최하는 전시로 가족과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이번 전시의 특징과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 국제 콜렉터블 디자인 전시로, 한국 디자인 특유의 감각과 철학을 세계에 소개합니다. 국내외 16개 갤러리, 7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며 총 1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전시 외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전시와 함께 디자인 토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국내외 작가, 컬렉터,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제 디자인 트렌드와 산업의 미래를 논의합니다. 또한 DDP 곳곳에서는 디자인&아트 설치 전시서울라이트 DDP 2025 가을 등 다양한 예술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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